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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부끄러워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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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비록 온라인으로 '오늘의강론'을 업로드하는 것이라도 이는 빛을 전하는 거룩한 소임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자료를 업로드한다는 게으름으로 아침마다 이를 듣는 많은 이들을 혼란과 어둠 속에 방치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오는 오류가 잊을 만 하면 발생하는 것을 보니 같은 담당자인가 봅니다. 5월 8일과 5월 9일 복음이 분명히 다를진데, 확인도 하지 않는 그 업무의 행태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유재선 신부님은 어제, 하루를 앞서 나가셨답니다.
아무생각 없이 그 소임을 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재능을 썩히지 마십시오. 성실히 봉사하여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십시오.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책임을 다하십시오. 주님, 이 불쌍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소서. 아멘
당부합니다. 단, 한 번이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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