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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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5-06-14 ㅣ No.104603

 


 


2025년 6월 15일 주님의날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미사를 시작하며 사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삼위의 이름으로 인사합니다.
 은총과 사랑과 친교의 원천이신
 삼위일체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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