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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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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6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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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5-07-21 ㅣ No.104685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녹)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보라, 하느님은 나를 도우시는 분, 주님은 내 생명을 떠받치는 분이시다. 저는 기꺼이 당신께 제물을 바치리이다

주님, 좋으신 당신 이름 찬송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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