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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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저는 소중한 친구곁에 남습니다. 몇해의 세월이지나 천국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칼을 물고 계시면 제일 먼저 다치는이는 자신입니다.
나그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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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978 | ╋ 065.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는 이유. [하느 ...|1| | 2025-08-06 | 장병찬 |
| 183977 | ■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믿음의 걸림돌보다는 반석 /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 2025-08-06 | 박윤식 |
| 18397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탄이 절대 아멘 할 수 없는 명령은? | 2025-08-06 | 김백봉 |
| 183975 |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 2025-08-06 | 박영희 |
| 183974 | 차 한잔 마시고 싶을 때 | 2025-08-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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