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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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저는 소중한 친구곁에 남습니다. 몇해의 세월이지나 천국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칼을 물고 계시면 제일 먼저 다치는이는 자신입니다.
나그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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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925 | 송영진 신부님_<예수님은 우리에게 ‘살아갈 힘’을 주시는 분입니다.> | 2025-08-04 | 최원석 |
| 183924 | 이영근 신부님-“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마태 14,16) | 2025-08-04 | 최원석 |
| 183923 | 양승국 신부님_아르스의 비안네 신부님이 성인이 된 비결 한 가지! | 2025-08-04 | 최원석 |
| 183922 | 측은한 마음이 드시어 ....... 나누어 주어라 ... | 2025-08-04 | 최원석 |
| 183921 | 8월 4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5-08-0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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