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제19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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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5-08-07 ㅣ No.104716

 


 


2025년 8월 10일 주님의 날 (녹) 연중 제19주일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산 아브라함은 하느님께 믿음으로 순종하여 인정을 받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도 아브라함이 지녔던 것과 같은 믿음이 타오르게 하시어, 아버지의 시간을 깨어 기다리다가영원한 나라에

들어가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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