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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5년 8월 9일 토요일[(녹)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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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9일 토요일 [(녹)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제1독서 <너희는 마음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이 말을 마음에 새겨 두어라.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을 너희 자녀에게 거듭 들려주고 일러 주어라. 표징으로 묶고 이마에 표지로 붙여라. 대문에도 써 놓아라. 이사악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을 너희에게 주시려고,너희를 그곳으로 데려가실 것이다. 크고 좋은 성읍들이 있고, 이미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집들과, 너희가 파지 않았는데도 이미 파인 저수 동굴들과, 포도밭과 올리브 밭이 있다.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섬기며,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해야 한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18(17),2-3ㄱ.3ㄴㄷ-4.47과 51(◎ 2) 주님은 저의 반석, 저의 산성, 저의 구원자시옵니다. ◎ 저의 힘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저의 방패, 제 구원의 뿔, 저의 성채시옵니다. 찬양하올 주님 불렀을 때, 저는 원수에게서 구원되었나이다. ◎ 저의 힘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나의 반석 찬미받으시리니, 내 구원의 하느님 드높으시다. 주님은 당신 임금에게 큰 구원 베푸시고, 당신의 메시아에게 자애를 베푸신다. ◎ 저의 힘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복음 <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17,14ㄴ-20 그때에 14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무릎을 꿇고 15 말하였다. “주님, 제 아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간질병에 걸려 몹시 고생하고 있습니다. 자주 물속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데려가 보았지만 그들은 고치지 못하였습니다.” “아,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야! 있어야 하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냐? 하고 이르셨다. 치시자 아이에게서 마귀가 나갔다. 다가와, “어찌하여 저희는 그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물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하더라도 그대로 옮겨 갈 것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지혜 16,20 참조 빵을 저희에게 주셨나이다. 그 빵은 누구에게나 맛이 있어 한없는 기쁨을 주었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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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034 | 랍비, 스승 | 2025-08-09 | 유경록 |
| 184033 |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25-08-09 | 최원석 |
| 184032 | 송영진 신부님_<믿음과 기도는 자판기에서 물건을 꺼내는 일이 아닙니다.> | 2025-08-09 | 최원석 |
| 184031 | 조욱현 신부님_믿음은 불가능한 것이 없다. | 2025-08-09 | 최원석 |
| 184030 | 이영근 신부님-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마태 17,20) | 2025-08-0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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