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일곱 |
|---|
|
진정으로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사과가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서운해하거나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아야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080 | [음란 극복방법21] 유혹은 피하는 자만이 이긴다 (성 필립 네리의 유혹에 대한 처방)|1| | 2025-08-11 | 장병찬 |
| 184079 | ╋ 069.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하여라, [하느님 자비심 ...|1| | 2025-08-11 | 장병찬 |
| 184078 |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 | 2025-08-11 | 박영희 |
| 184077 | ■ 한 마리 잃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마저도 /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 2025-08-11 | 박윤식 |
| 18407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물고기 입 속의 동전, 그 기이한 기적의 진짜 의미 | 2025-08-11 | 김백봉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