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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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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사과가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서운해하거나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아야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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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08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8,1-5.10.12-14 /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 2025-08-12 | 한택규엘리사 |
| 184085 | 유경촌 주교님을 위해서 기도 부탁합니다. | 2025-08-11 | 최원석 |
| 184084 |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2025-08-11 | 최원석 |
| 184083 | 송영진 신부님_<인간은 하느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존재일 뿐이지만...> | 2025-08-11 | 최원석 |
| 184082 | 이영근 신부님_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마태 18,1) | 2025-08-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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