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일곱 |
|---|
|
진정으로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사과가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서운해하거나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아야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066 | 연중 제19주간 화요일|4| | 2025-08-11 | 조재형 |
| 18406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7, 22-27 /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1| | 2025-08-11 | 한택규엘리사 |
| 184064 |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1| | 2025-08-10 | 최원석 |
| 184063 | 송영진 신부님_<모범을 보이기 위해서 ‘종교적 의무’를 실행하셨습니다.> | 2025-08-10 | 최원석 |
| 184062 | 양승국신부님_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 것도 소유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 2025-08-10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