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일곱 |
|---|
|
진정으로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사과가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서운해하거나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아야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09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 됩시다 “어린이처|1| | 2025-08-12 | 선우경 |
| 184092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 2025-08-12 | 김중애 |
| 184091 |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2025-08-12 | 김중애 |
| 18409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12) | 2025-08-12 | 김중애 |
| 184089 | 매일미사/2025년 8월 12일 화요일 [(녹)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 2025-08-1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