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일곱 |
|---|
|
진정으로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사과가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서운해하거나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아야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173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8-15 | 최원석 |
| 184172 | 송영진 신부님_<성모 승천은 믿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안의 보증입니다.> | 2025-08-15 | 최원석 |
| 184171 | 이영근 신부님_ “행복하십니다.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루가 1,45) | 2025-08-15 | 최원석 |
| 184170 | 양승국 신부님_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건들은 주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입니다! | 2025-08-15 | 최원석 |
| 184169 |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 2025-08-15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