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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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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사과가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서운해하거나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아야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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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18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어린이와 같이 되라 “하느님의 나라와 어린이들|2| | 2025-08-16 | 선우경 |
| 184184 | 묵상기도 | 2025-08-16 | 김중애 |
| 184183 | [성체성사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 서문 | 2025-08-16 | 김중애 |
| 18418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16) | 2025-08-16 | 김중애 |
| 184181 | 매일미사/2025년 8월 16일 토요일[(녹)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 2025-08-1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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