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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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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사과가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서운해하거나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아야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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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110 | 하늘은 늘 열려(풀려)있다. | 2025-08-13 | 김종업로마노 |
| 184109 | 여름날 바닷가의 추억. | 2025-08-13 | 이경숙 |
| 184108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4| | 2025-08-13 | 조재형 |
| 18410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8,15-20 /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 2025-08-13 | 한택규엘리사 |
| 184105 | [슬로우 묵상] 꿰매는 손 - 연중 제19주간 수요일|1| | 2025-08-12 | 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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