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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수고 수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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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치매로 아버지께서 많이 고생하십니다. 그로 인해서 하루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집에 근심이 많이 있으니 주변에서 여러가지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반영억 신부님 병환과 이영근 신부님 수도회 관련된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본당도 성전 건축 관련 근심이 생겼습니다. 사는것이 즐거움보다는 걱정 근심이 더 많으니 서로 사랑하고 기도가 우리의 길입니다. 사랑하기 위해 오신분이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신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왜? 세상은 어둠이기에 그렇습니다. 그 어둠에 비명지르다 다 죽어가고 절망 속으로 갑니다. 그러나 주님은 절망스런 세상에 대적하지 않습니다. 온전히 자신에게 온것을 받아들이고 주변과 같이 가려하십니다. 짓누르면 능히 죽임을 당하십니다. 그러나 그런 세상에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는것이 주님의 길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길이 주님길입니다. 사랑하는것이 나의 길입니다. 온전히 사랑하다가 생을 마감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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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191 | 송영진 신부님_<교회는 예수님과 사람들 사이에서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 2025-08-16 | 최원석 |
| 184190 | 이영근 신부님_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마태 19,14) | 2025-08-16 | 최원석 |
| 184189 | 양승국 신부님_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시고 존중하시는 주님! | 2025-08-16 | 최원석 |
| 184188 |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2025-08-16 | 최원석 |
| 184187 | 8월 16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08-1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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