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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수고 수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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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치매로 아버지께서 많이 고생하십니다. 그로 인해서 하루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집에 근심이 많이 있으니 주변에서 여러가지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반영억 신부님 병환과 이영근 신부님 수도회 관련된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본당도 성전 건축 관련 근심이 생겼습니다. 사는것이 즐거움보다는 걱정 근심이 더 많으니 서로 사랑하고 기도가 우리의 길입니다. 사랑하기 위해 오신분이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신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왜? 세상은 어둠이기에 그렇습니다. 그 어둠에 비명지르다 다 죽어가고 절망 속으로 갑니다. 그러나 주님은 절망스런 세상에 대적하지 않습니다. 온전히 자신에게 온것을 받아들이고 주변과 같이 가려하십니다. 짓누르면 능히 죽임을 당하십니다. 그러나 그런 세상에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는것이 주님의 길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길이 주님길입니다. 사랑하는것이 나의 길입니다. 온전히 사랑하다가 생을 마감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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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3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전례의 목적: 전례 없이는 사랑 실천이 불가능한 이유 | 2025-08-18 | 김백봉 |
| 18423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피가 불이 되게 하는 법: 내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하는 ...|1| | 2025-08-18 | 김백봉 |
| 184234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8-18 | 최원석 |
| 184233 | 송영진 신부님_<쓰레기는 쓰레기일 뿐... 아까워하지 말고 버려야 합니다.> | 2025-08-18 | 최원석 |
| 184232 | 이영근 신부님_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마태 19,21) | 2025-08-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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