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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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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어느 학교 연구 교수로 있을때 상급 교수님에게 들은 것이 있습니다. 자신은 사람을 평가시 그 사람을 최상급으로 높여 놓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 평가한다고 합니다. 저는 정반대입니다. 내가 보잘것없는 사람이 되어서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 그 때 상대방이 나에게 해주는 것을 보고 앞으로 같이 갈 사람인지 ? 봅니다. 제 기억상 100%는 보잘것없는 나를 하대합니다. 그들 마음에 측은지심이 없는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보잘것없는 나를 구하기위해 강생하셨지요. 영적인 키로 보면 난 한낫 미물입니다. 그런 나를 구하기 위해 십자가 죽음을 선택하신 분입니다. 측은지심의 사랑입니다. 항상 나의 자존심 내려놓고 주님의 도구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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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092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 2025-08-12 | 김중애 |
| 184091 |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2025-08-12 | 김중애 |
| 18409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12) | 2025-08-12 | 김중애 |
| 184089 | 매일미사/2025년 8월 12일 화요일 [(녹)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 2025-08-12 | 김중애 |
| 184088 | 어린이 | 2025-08-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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