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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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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어느 학교 연구 교수로 있을때 상급 교수님에게 들은 것이 있습니다. 자신은 사람을 평가시 그 사람을 최상급으로 높여 놓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 평가한다고 합니다. 저는 정반대입니다. 내가 보잘것없는 사람이 되어서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 그 때 상대방이 나에게 해주는 것을 보고 앞으로 같이 갈 사람인지 ? 봅니다. 제 기억상 100%는 보잘것없는 나를 하대합니다. 그들 마음에 측은지심이 없는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보잘것없는 나를 구하기위해 강생하셨지요. 영적인 키로 보면 난 한낫 미물입니다. 그런 나를 구하기 위해 십자가 죽음을 선택하신 분입니다. 측은지심의 사랑입니다. 항상 나의 자존심 내려놓고 주님의 도구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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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103 | † 070.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 ...|1| | 2025-08-12 | 장병찬 |
| 184100 | ■ 용서와 애정을 쏟는다면 주님 이끄심을 /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 2025-08-12 | 박윤식 |
| 184099 | [슬로우 묵상] 내미는 작은 손바닥 - 연중 제19주간 화요일|1| | 2025-08-12 | 서하 |
| 184098 |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 2025-08-12 | 박영희 |
| 18409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 되는 법 | 2025-08-12 | 김백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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