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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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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어느 학교 연구 교수로 있을때 상급 교수님에게 들은 것이 있습니다. 자신은 사람을 평가시 그 사람을 최상급으로 높여 놓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 평가한다고 합니다. 저는 정반대입니다. 내가 보잘것없는 사람이 되어서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 그 때 상대방이 나에게 해주는 것을 보고 앞으로 같이 갈 사람인지 ? 봅니다. 제 기억상 100%는 보잘것없는 나를 하대합니다. 그들 마음에 측은지심이 없는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보잘것없는 나를 구하기위해 강생하셨지요. 영적인 키로 보면 난 한낫 미물입니다. 그런 나를 구하기 위해 십자가 죽음을 선택하신 분입니다. 측은지심의 사랑입니다. 항상 나의 자존심 내려놓고 주님의 도구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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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134 | 성모 승천 대축일|5| | 2025-08-14 | 조재형 |
| 184132 | 축복을 드립니다. | 2025-08-14 | 이경숙 |
| 184131 | ■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동료를 대신해 죽음을 택한 자비의 순교자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 ... | 2025-08-13 | 박윤식 |
| 184130 | ■ 용서하고 받는 일은 오로지 예수님의 은총으로 /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 2025-08-13 | 박윤식 |
| 184129 | [낙태반대27] 인간 생명을 그 누구도 파괴할 권리가 없다|1| | 2025-08-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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