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묵상 [08.12.화] 한상우 신부님 |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113 | [부활의 기쁨] 고난과 상상도 못한 일 | 2025-08-13 | 김중애 |
| 18411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13) | 2025-08-13 | 김중애 |
| 184111 | 매일미사/2025년 8월 13일 수요일[(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 2025-08-13 | 김중애 |
| 184110 | 하늘은 늘 열려(풀려)있다. | 2025-08-13 | 김종업로마노 |
| 184109 | 여름날 바닷가의 추억. | 2025-08-13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