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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8.17. 연중 제20주일]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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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연중 제20주일.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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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08 | 예언 되신 불로 태우시며 부수시는 그리스도 | 2025-08-17 | 김종업로마노 |
| 184207 | 8월 17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08-17 | 강칠등 |
| 184206 | 인연이란, 그리고 운명이란... | 2025-08-17 | 김중애 |
| 184205 | 매일의 영성체 (자주 영성체를 하십시오) | 2025-08-17 | 김중애 |
| 18420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17) | 2025-08-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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