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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8.17. 연중 제20주일]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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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연중 제20주일.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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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14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8-17 | 최원석 |
| 184213 | 송영진 신부님_<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신 분입니다.> | 2025-08-17 | 최원석 |
| 184212 | 이영근 신부님-“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 2025-08-17 | 최원석 |
| 184211 | 양승국 신부님_반복되는 일상이 구차스러워 보일지라도, 불꽃처럼 타오르는 삶을 삽시다! | 2025-08-17 | 최원석 |
| 184210 |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25-08-1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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