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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8.17. 연중 제20주일]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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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연중 제20주일.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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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19 | 연중 제20주간 화요일|5| | 2025-08-18 | 조재형 |
| 184218 | [슬로우 묵상] 비움 - 연중 제20주간 월요일|1| | 2025-08-18 | 서하 |
| 184217 | [음란 극복방법27] 음란의 본질 - 인간 몸의 왜곡된 언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1| | 2025-08-17 | 장병찬 |
| 184216 | ╋ 075.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권고하 ...|1| | 2025-08-17 | 장병찬 |
| 184215 | ■ 영적으로 가난한 이 되어야만 영원한 생명을 /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 2025-08-17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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