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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8.17. 연중 제20주일]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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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연중 제20주일.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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