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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8.18.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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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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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33 | 송영진 신부님_<쓰레기는 쓰레기일 뿐... 아까워하지 말고 버려야 합니다.> | 2025-08-18 | 최원석 |
| 184232 | 이영근 신부님_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마태 19,21) | 2025-08-18 | 최원석 |
| 184231 | 양승국 신부님_청빈 서약에도 불구하고 전혀 가난하지 않음을 가슴치며... | 2025-08-18 | 최원석 |
| 184230 | 8월 1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5-08-18 | 강칠등 |
| 184229 | 신앙은 버림의 연속입니다. | 2025-08-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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