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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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clifford] 쪽지 캡슐

2025-08-19 ㅣ No.184261

고통 중에 있습니다. 

 

둘러싸여 있는 악의와 공격으로부터 구하여 주소서. 

 

고난과 우환으로부터 건져주소서.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삶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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