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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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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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중에 있습니다.
둘러싸여 있는 악의와 공격으로부터 구하여 주소서.
고난과 우환으로부터 건져주소서.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삶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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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75 | 양승국 신부님-좁은 문, 생명의 문! | 2025-08-24 | 최원석 |
| 184374 | 8월 24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08-24 | 강칠등 |
| 184373 |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 2025-08-24 | 최원석 |
| 18437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22-30 / 연중 제21주일) | 2025-08-24 | 한택규엘리사 |
| 18437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좁은 문들 잘 통과하기 “희망, 훈육, 관계”|1| | 2025-08-24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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