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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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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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clifford] 쪽지 캡슐

2025-08-19 ㅣ No.184261

고통 중에 있습니다. 

 

둘러싸여 있는 악의와 공격으로부터 구하여 주소서. 

 

고난과 우환으로부터 건져주소서.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삶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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