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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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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과 혐오'는 사탄이 세상을 분열 시키기 위해 가장 애용하는 도구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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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16 |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 2025-08-21 | 이경숙 |
| 184315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4| | 2025-08-21 | 조재형 |
| 184314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8-21 | 최원석 |
| 184313 | 송영진 신부님_<하늘나라 잔치는 나를 위한 잔치이고 나의 잔치입니다.> | 2025-08-21 | 최원석 |
| 184312 | 이영근 신부님_“그대는 혼인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마태 22,12) | 2025-08-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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