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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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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과 혐오'는 사탄이 세상을 분열 시키기 위해 가장 애용하는 도구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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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42 | 표징 | 2025-08-22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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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40 |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의 어머니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그리고 오늘 우리의 어머니로! | 2025-08-22 | 최원석 |
| 184339 | 예수님 십자가 수난 묵상의 마지막은? | 2025-08-22 | 최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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