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여덟 |
|---|
|
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과 혐오'는 사탄이 세상을 분열 시키기 위해 가장 애용하는 도구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306 |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긴 했는데 | 2025-08-21 | 김종업로마노 |
| 184305 | 인연도 세월따라 변한다. | 2025-08-21 | 김중애 |
| 184304 | 날마다 예수님에게 매질하는 사람들 | 2025-08-21 | 김중애 |
| 18430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21) | 2025-08-21 | 김중애 |
| 184302 | 매일미사/2025년 8월 21일 목요일[(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 2025-08-2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