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여덟 |
|---|
|
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과 혐오'는 사탄이 세상을 분열 시키기 위해 가장 애용하는 도구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324 | ■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시작도 끝도 없는 사랑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 2025-08-21 | 박윤식 |
| 184323 | ╋ 079. 예수님,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니다. [하느님 ...|1| | 2025-08-21 | 장병찬 |
| 184322 | 이영근 신부님_“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9)|1| | 2025-08-21 | 최원석 |
| 184321 |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 2025-08-21 | 이경숙 |
| 184320 | 송영진 신부님_<믿으니까 사랑하고, 사랑하니까 모든 것을 다 바칩니다.> | 2025-08-2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