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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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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과 혐오'는 사탄이 세상을 분열 시키기 위해 가장 애용하는 도구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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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87 | 8월 20일 _ 조욱현 토마스 신부님 외 | 2025-08-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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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85 | 오늘의 묵상 (08.20.수) 한상우 신부님 | 2025-08-20 | 강칠등 |
| 184284 |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 2025-08-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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