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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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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과 혐오'는 사탄이 세상을 분열 시키기 위해 가장 애용하는 도구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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