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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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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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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94 | ■ 세례로 하늘나라 잔치에 초대장 받은 우리는 /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 2025-08-20 | 박윤식 |
| 184292 |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 | 2025-08-20 | 박영희 |
| 184290 | 낙원 | 2025-08-20 | 이경숙 |
| 18428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Soli Deo Gloria: 가장 위대한 장인의 비밀 | 2025-08-20 | 김백봉 |
| 18428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낙타가 바늘귀 실처럼 가늘어지는 유일한 방법 | 2025-08-20 | 김백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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