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
(백)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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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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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5-08-20 ㅣ No.184283

 

 

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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