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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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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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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24 | ■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시작도 끝도 없는 사랑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 2025-08-21 | 박윤식 |
| 184323 | ╋ 079. 예수님,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니다. [하느님 ...|1| | 2025-08-21 | 장병찬 |
| 184322 | 이영근 신부님_“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9)|1| | 2025-08-21 | 최원석 |
| 184321 |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 2025-08-21 | 이경숙 |
| 184320 | 송영진 신부님_<믿으니까 사랑하고, 사랑하니까 모든 것을 다 바칩니다.> | 2025-08-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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