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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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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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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61 | 5월 5일 (목요일) 성시간 참여합시다. | 2025-08-23 | 김중애 |
| 18436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23) | 2025-08-23 | 김중애 |
| 184359 | 매일미사/2025년 8월 23일 토요일[(녹)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 2025-08-23 | 김중애 |
| 184358 | 선한일의 결과와 악한일의 댓가 | 2025-08-23 | 이경숙 |
| 184356 | 8월 23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08-23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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