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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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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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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87 | 8월 20일 _ 조욱현 토마스 신부님 외 | 2025-08-20 | 최원석 |
| 184286 | 손해 보는 합당한 계산|1| | 2025-08-20 | 김종업로마노 |
| 184285 | 오늘의 묵상 (08.20.수) 한상우 신부님 | 2025-08-20 | 강칠등 |
| 184284 |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 2025-08-20 | 최원석 |
| 184283 | 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2025-08-20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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