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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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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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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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42 | 표징 | 2025-08-22 | 이경숙 |
| 184341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 | 2025-08-22 | 박영희 |
| 184340 |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의 어머니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그리고 오늘 우리의 어머니로! | 2025-08-22 | 최원석 |
| 184339 | 예수님 십자가 수난 묵상의 마지막은? | 2025-08-22 | 최영근 |
| 184338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4| | 2025-08-22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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