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수)
(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5-08-20 ㅣ No.184283

 

 

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5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4307 8월 2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5-08-21 강칠등
184306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긴 했는데 2025-08-21 김종업로마노
184305 인연도 세월따라 변한다. 2025-08-21 김중애
184304 날마다 예수님에게 매질하는 사람들 2025-08-21 김중애
1843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21) 2025-08-21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