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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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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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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50 | ╋ 080.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 2025-08-22 | 장병찬 |
| 184349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8-22 | 최원석 |
| 184348 | 송영진 신부님_<나 자신의 위선과 교만을 반성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 2025-08-22 | 최원석 |
| 184347 | 이영근 신부님_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 2025-08-22 | 최원석 |
| 184346 | 양승국 신부님_룻의 넘치는 인간미와 덕스러움, 따뜻한 배려와 예의바름! | 2025-08-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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