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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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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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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09 | [낙태반대31] 하느님의 주권적 선택과 생명권|1| | 2025-08-25 | 장병찬 |
| 184408 | [음란 극복방법31] 성(性)과 사랑, 생명의 불가분성 (바오로 6세 교황)|1| | 2025-08-25 | 장병찬 |
| 184407 | ╋ 083.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 [하느님 자비심 ...|1| | 2025-08-25 | 장병찬 |
| 184406 | 생우우환 사후안락(生于憂患 死于安樂) | 2025-08-25 | 김중애 |
| 184405 | 02. 성체 성사에 계시는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 2025-08-2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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