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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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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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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77 | 송영진 신부님_<충실한 신앙인에게는, 하늘나라의 문은 ‘넓은 문’입니다.> | 2025-08-24 | 최원석 |
| 184376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루카 13,24) | 2025-08-24 | 최원석 |
| 184375 | 양승국 신부님-좁은 문, 생명의 문! | 2025-08-24 | 최원석 |
| 184374 | 8월 24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08-24 | 강칠등 |
| 184373 |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 2025-08-2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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