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
(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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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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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08-21 ㅣ No.184307

#오늘의묵상

 

8월 21일 목요일

 

휴양살이 일 년,

기약도 없고 끝을 알 수 없는 막막한 시간,

그 어둠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이 회복되어

본당으로 파견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기쁩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양 떼를

사랑으로 돌보는 착하고 

성실한 목자로 살겠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임지에서

주님을 모시고

당신 사제의 행복을 한껏 누리겠습니다.

 

여러분의 행복을 늘 청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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