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8월 2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8월 21일 목요일
휴양살이 일 년, 기약도 없고 끝을 알 수 없는 막막한 시간, 그 어둠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이 회복되어 본당으로 파견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기쁩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양 떼를 사랑으로 돌보는 착하고 성실한 목자로 살겠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임지에서 주님을 모시고 당신 사제의 행복을 한껏 누리겠습니다.
여러분의 행복을 늘 청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401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8-25 | 최원석 |
| 184400 | 송영진 신부님_<거짓 맹세와 헛된 맹세는 말로 짓는 큰 죄입니다.> | 2025-08-25 | 최원석 |
| 184399 | 이영근 신부님_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마태 23,17) | 2025-08-25 | 최원석 |
| 184398 | 양승국 신부님_깊이 있고 감미로운 기도 생활을 맛보았다면! | 2025-08-25 | 최원석 |
| 184397 | [슬로우 묵상] 외침 - 연중 제21주간 월요일|1| | 2025-08-25 | 서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