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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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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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니라서 그랬거니..... 망각속에 넣어두고...... 다 잊으시길....... 미안합니다. 저도 모릅니다. 이해합니다. 미안합니다....... 저를 사랑하셨나요........ 그도 몰랐습니다. 웃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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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67 | ■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이 만이 영원한 생명을 / 연중 제21주일 다해 | 2025-08-23 | 박윤식 |
| 184366 | ■ 참 신앙인은 새것 받아들이는 삶의 지혜를 /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0824] | 2025-08-23 | 박윤식 |
| 184364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 2025-08-23 | 박영희 |
| 184363 | 스승은 한 분, 주님 | 2025-08-23 | 유경록 |
| 184362 | 살면서 아름다운 사람 | 2025-08-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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