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
|---|
|
제정신이 아니라서 그랬거니..... 망각속에 넣어두고...... 다 잊으시길....... 미안합니다. 저도 모릅니다. 이해합니다. 미안합니다....... 저를 사랑하셨나요........ 그도 몰랐습니다. 웃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334 | 오늘의 묵상 (08.22.금.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한상우 신부님 | 2025-08-22 | 강칠등 |
| 18433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둥근 마음, 둥근 삶 “경천애인(敬天愛人)의|2| | 2025-08-22 | 선우경 |
| 184332 | 내 못남을 맡은 이웃 | 2025-08-22 | 김종업로마노 |
| 184331 | 교만과 겸손 | 2025-08-22 | 김중애 |
| 184330 | 영성체할때 드리는 기도 | 2025-08-2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