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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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일의 결과와 악한일의 댓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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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오래살아보면 알게 될것이라 믿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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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81 | ╋ 086.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8-28 | 장병찬 |
| 184480 | ■ 먼저 오시어 스스로 작아지신 세례자 요한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0829] | 2025-08-28 | 박윤식 |
| 184479 | ■ 작은 이 사랑으로 깨어 기다리는 신앙인 /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 2025-08-28 | 박윤식 |
| 18447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이 죽어갈 때의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공모다. | 2025-08-28 | 김백봉 |
| 18447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마땅히 살아야 할 나를 살고 있는가? | 2025-08-28 | 김백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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