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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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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똑바로 하시지요. 혀짧은 소리 말구요. 쓸데없이 오해하지않도록이요.
제가 오해였다면 미안합니다. 마음이 놓입니다. 그렇지요.....설마 그런인격은 아니시지요. 미안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잠시 오해하였으니 용서를 빕니다. 죄송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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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00 | ╋ 087.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8-29 | 장병찬 |
| 184499 | ■ 신앙은 그분께서 주신 탈렌트를 갈고 닦아가는 삶 /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 2025-08-2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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