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빈대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5-08-26 ㅣ No.184422

 

 

죄송합니다.

옛말에 빈대 몇마리 잡으려다

초가삼간태운다는 말이있지요.

빈대는 하루를 빗댄 말이었습니다.

기분 상하시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이신데요.

제가 당돌합니다.

무례했으니 용서를 빕니다.

죄송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77 0

추천 반대(2)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4473 05. 매일의 미사 성제 2025-08-28 김중애
1844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28) 2025-08-28 김중애
1844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27) 2025-08-28 김중애
184470 매일미사/2025년 8월 28일 목요일 [(백)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2025-08-28 김중애
184469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8-28 최원석

리스트